
회사 소개
SELENERGY
셀에너지는 2,000˚C 초고온 연소 기술을 바탕으로 폐기물 문제와 에너지 빈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이밋테크 (Climate Tech) 기업입니다.
당사가 개발한 소각 시설은 24시간 기준 10톤 이상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발전 설비와 연동하면 시간 당 50kW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이에 따른 유지비는 거의 전무한 수준으로 이는 에너지 자립과 환경 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셀에너지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지구적 에너지 불평등과 폐기물 위기가 동시에 존재하는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자립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장비 판매가 아닌, 현지 교육, 기술이전,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사회적 임팩트 중심의 비지니스 모델을 추진하며, 이는 GCF의 기후 적응, 감축 목적은 물론 기후정의 (Climate Justice)의 가치에도 부합합니다.
당사의 시스템은 전력 판매, 폐기물 처리 수수료, 열에너지 공급, 탄소배출권 및 재생에너지 인증(REC) 수익 등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성과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임팩트 투자자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셀에너지는 UN SDGs 중 ▲7번 (모두를 위한 에너지), ▲12번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13번 (기후행동)에 정합하며, 순환경제 구출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기술입니다. 현재 다수의 국내외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GCF 녹색기후기금 및 개발금융기관(DFI)과 협력하여 녹색 미래를 공평하게 나누는 기술 확산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셀에너지는 기술이 아닌 생존의 기회를 전달합니다.
지구 반대편의 아이들이 더는 쓰레기 위에서 놀지 않아도 되도록, 우리는 소각로를 넘은 희망의 열기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셀에너지 대표이사 조 승 기
